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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회담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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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합의서

남북합의서 상세
개최회담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 회의
회담분야 경제
국가 북측
지역 개성
시설 자남산여관
회담일자 2007.12.20 ~ 2007.12.21
제목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 제1차 회의 합의서
구분 남북합의서
합의일 2007.12.21
내용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 제1차 회의 합의서

남과 북은 2007년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성에서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 분과위원회 제1차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과 제1차 남북총리회담 및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 제1차 회의 합의에 따라 보건의료·환경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남과 북은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2008년에 사리원인민병원 현대화 사업을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전문가 교류 등 그 운영을 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2008년 상반기 중 약솜공장 건립을 착수하기로 하고 규모 및 운영 방안 등 구체적인 사항은 현장방문 기간 중 실무협의를 통해 확정하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전염병통제를 위해 예방약 및 냉장운반장치, 구급차, 진단시약, 치료제를 제공하며, 남북사이에 상호 영향을 미치는 전염병 퇴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이 사업들과 관련한 실태조사자료를 교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기준에 맞게 북측 제약공장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원료의약품을 제공하며, 설비 현대화와 관련한 문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사리원인민병원 현대화와 약솜공장 건설과 관련한 실태조사를 2008년 1월 중 실시하며, 사업기간 중 필요한 기술실무진의 현장방문을 보장하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환경보호·산림분야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환경보호·산림분야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사업과 관련한 협력사업을 적극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한 실무협의를 2008년 2월 중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황사를 비롯한 대기오염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2008년 3/4분기안으로 평양지역에 대기오염 측정시설을 설치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자료교환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2008년 3월중 개성에서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환경보호센터와 한반도 생물지 사업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와 관련한 실무협의를 2008년 4월 중 개성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양묘생산능력과 조림능력강화를 위한 산림녹화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당면하여 사리원지역에 양묘장을조성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공동조사를 2008년 3월 중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산림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한 조사와 구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남측이 농약, 설비 등을 제공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2008년 3월 중에 개성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제2차 회의를2008년 상반기 중 개성 경제협력협의사무소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4. 이 합의서는 쌍방이 서명하고 각기 발효에 필요한 절차를 거쳐 그 문본을 교환한 날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2007년 12월 21일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   북남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

남 측 위 원 장                                       북 측 위 원 장

문 창 진                                                리 봉 훈

첨부파일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제1차회의 합의서.hwp 남북보건의료환경보호협력분과위제1차회의 합의서.hwp 보기